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하하-별, 둘째 출산 예정일 '진통 없지만 병원서 대기'

작성일: 2017.03.22 09:51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하하(왼쪽)·별 부부. 사진|하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하하·별 부부가 둘째 아이 출산을 위해 병원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기뻐했는데 22일이 출산 예정일이다. 아직 진통은 느끼지 못했지만 미리 병원에서 출산 준비를 하며 기다리고 있다. 

이날 노홍철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상당히 긴장한 모습이었다"고 하하의 현재를 묘사하기도 했다.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11월 결혼했고 2013년 7월 아들 드림이를 얻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