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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트리플H' 앨범 전곡 작사 "원초적-화끈한 트랙"

작성일: 2017.04.21 11:0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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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플H 트랙리스트. 제공|큐브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현아가 새 혼성그룹 트리플 H의 앨범 전곡을 작사했다. 

트리플 H의 첫 번째 미니앨범 '199%'는 총 5곡으로 구성됐고 타이틀곡 '365 FRESH'를 비롯해 '바라기', '꿈이야 생시야', 'GIRL GIRL GIRL' 등이 수록됐다. 현아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모든 수록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다른 멤버 이던 역시 그렇다.  

타이틀곡 '365 FRESH'는 1990년대를 연상시키는 신나는 펑크 스타일의 곡. '1년 365일 항상 쿨 하고 멋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원초적이고 화끈한 트랙 위에 신나는 가사와 개성 넘치는 멤버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신나고 유니크한 곡"이라고 소개했다.

'199X'는 5월 1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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