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사무국 선정] 4월에 가장 환상적인 골을 넣은 선수는?
작성일: 2017.05.06 16:15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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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4월에 열린 2016-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가장 멋진 골을 넣은 선수는 누구일까.
EPL 사무국은 5일(한국 시간) 4월의 골 후보 8명을 공개했다. 델레 알리(토트넘)와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세르단 샤키리(스토크 시티), 샘 클루카스(헐 시티), 필리페 쿠티뉴(리버풀), 르로이 사네(맨체스터 시티), 디에고 코스타(첼시), 페드로(첼시)가 후보에 올랐다.
토트넘 델레 알리는 환상적인 궤적의 슛을 성공했다. 알리는 골망을 흔든 뒤 손흥민과 세리머니를 잊지 않았다. 피르미누는 강력한 슛을 넣은 뒤 근육질 몸매를 자랑했다. 샤키리는 무회전 슛을 넣고 관중들의 함성을 즐겼다.
리버풀 쿠티뉴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에서 그림 같은 프리킥 골을 성공했다. 맨시티 르로이 사네는 역습 기회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첼시 코스타는 간결한 터치와 골 결정력을 보였고 팀 동료 페드로는 대포알 슛으로 4월의 골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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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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