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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손수 음식 준비 강원도 인제까지~ 박장근 면회

작성일: 2017.05.06 16:45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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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랜드와 박장근. 제공|더블킥컴퍼니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 그룹 모모랜드가 아버지격인 프로듀서 이단옆차기의 박장근을 만나기 위해 강원도 인제까지 넘어갔다. 

박장근은 지난해 12월 자원 입대해 현재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부대에서 복무 중이다. 모모랜드는 손수 준비한 음식과 함께 박장근을 찾아가 즐거운 시간을 나눴다. 
 
이들의 특별한 인연은 부녀지간과 다를 바 없다. 이단옆차기 박장근이 모모랜드의 1집 미니앨범 '웰컴 투 모모랜드' 총괄 프로듀싱했다. 성공적인 데뷔 위해 심혈을 기울였던 박장근이다.
 
소속사 더블킥컴퍼니 관계자는 "데뷔 앨범을 이끌어준 고마움에 직접 준비한 음식을 들고, 먼 거리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면회했다"고 전했다.
 
모모랜드는 신곡 '어마어마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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