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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충성, '나에게 줘'

작성일: 2017.05.10 19:29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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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희재 기자] FC서울과 우라와 레드의 2017 AFC 챔피언스리그 F조 예선전이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우라와 이충성(일본명 이 타다나리)가 볼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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