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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존박 "허각과 떨어져 보니 내 얼굴 크기 실감"

작성일: 2017.06.14 15:56 이호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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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박이 허각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이호영 인턴기자] 존박이 자신을 '비주얼 발라더'로 돋보이게 만들어준 허각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꿀에 빠진 보이스' 특집으로 바이브 윤민수-SG워너비 이석훈-존박-Y2K 고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입대한 규현의 빈자리는 정준영이 두 번째 스페셜 MC로 채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존박은 지난 2010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비주얼 발라더'로 두각을 드러냈던 공을 허각에게 돌렸다.

존박은 "저는 그냥 얼굴 큰 일반인 느낌이었어요. 허각 씨와 떨어져 보고 알았어요"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 밖에도 존박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중저음의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핫가이'라고 불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존박의 고백은 14일 오후 11시 10분 '라디오스타'-'꿀에 빠진 보이스' 특집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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