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톡 영상] '첫 대표 팀' 김연견 "복잡한 마음…팀 분위기 끌어올릴 것"
작성일: 2017.07.05 06:00
정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정찬 기자]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이 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제 2그룹 예선 라운드에 참가하기 위해 불가리아 루세로 출국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엔트리에 황민경, 김연견(이하 현대건설) 등 대표 팀에 처음 발탁한 선수가 있다. 김연견은 U-23(23세 이하) 대표 팀에 뽑힌 적은 있지만 성인 대표 팀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연견은 "부담감도 있고 긴장도 되고 새롭다. 다시 마음가짐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진 감독은 중요한 수비 상황 때 리베로에 김해란, 수비형 레프트에 김연견을 코트에 올리는 구상을 하고 있다. 김연견은 그만큼 수비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고 있다.
김연견은 "감독님께서 수비에서 백업을 잘하고 중요한 순간 디그를 해달라고 하셨다. 내가 디그 하나라도 더 성공해 분위기를 올리는 활약을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영상] 그랑프리 대회 앞두고 출국하는 김연견 "복잡한 마음…팀 분위기 끌어올릴 것" ⓒ 촬영, 편집 스포티비뉴스 정찬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찬 기자 jc@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