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주연 中 영화 '미스터 쉐프', 8월 18일 개봉 확정
작성일: 2017.07.25 18:22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정용화 주연 중국 영화 '미스터 쉐프'가 국내 개봉일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미스터 쉐프'는 프랑스에서 온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의 천재 쉐프 안 폴(정용화)이 허름한 동네식당의 숨은 고수 고천기(사정봉)를 만나 1위 자리를 놓고 펼치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2월, 중국에서 개봉해 약 200억(중국 박스오피스 기준)의 수익을 달성한 '미스터 쉐프'는 홍콩 최대 규모의 엔터테인먼트 회사 Emperor Motion Pictures사가 투자한 대작으로 홍콩 최고의 감독 엽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려한 요리의 세계를 그려냈다. 중화권 전역에서 큰 활약을 펼치며 한류스타의 입지를 굳힌 정용화가 주연으로 발탁, 천재 요리사 안 폴을 연기했다.
국내 개봉일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주방에서 조리복을 입고 천재 쉐프로 완벽하게 분한 정용화의 진중한 표정이 시선을 끈다.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을 진두 지휘하는 천재 쉐프의 존재감을 발산하는 그의 모습으로 영화 속에서 펼쳐질 마지막 도전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정용화 주연 영화 '미스터 쉐프'는 오는 8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공유, 반려묘 떠나 보내고 먹먹 심경..."꼭 다시 만나"
2026-08-12
-
"6년 '개콘'내 괴롭힘, 류담·노우진 아니다"…'블랑카' 정철규 직접 해명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