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SF전 포수 반스와 배터리 호흡
작성일: 2017.07.31 06:37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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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3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릴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류현진은 포수 어스틴 반스와 호흡을 맞춘다.
다저스 타순은 크리스 테일러(좌익수)-코리 시거(유격수)-저스틴 터너(3루수)-코디 벨린저(1루수)-로간 포사이드(2루수)-어스틴 반스(포수)-엔리케 에르난데스(중견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류현진(투수)다.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 왼손 선발투수 매디슨 범가너를 만난다.
류현진은 샌프란시스코와 통산 10번 만났다. 3승 4패 평균자책점 3.79로 나쁜 성적은 아니다. 최근 대결은 지난 4월 24일 샌프란시스코 원정 경기로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으나 타선이 침묵해 패전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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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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