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24시④ ] ‘어서 와! 여긴 지옥이야’ 명예 회복 노리는 레슬링 대표팀 훈련(영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한국 레슬링은 올림픽에서 전통적인 효자 종목이었다. 1976년 몬트리올 대회 양정모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불참한 1980년 모스크바 대회를 제외하고 꾸준히 금메달을 따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빛 행진이 끊겼지만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김현우가 금메달을 차지해 자존심을 회복하는 듯했다. 하지만 2016년 또다시 노 골드에 그쳤다. 김현우 류한수를 제외하면 모두 1회전 탈락이라는 좋지 못한 성적표였다.
‘절치부심’으로 레슬링 대표 팀은 이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노린다. 스포티비뉴스는 뜨거운 태양 아래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한 레슬링 대표 팀의 하루를 밀착 취재했다.
① '뛰고, 또 뛰고' 레슬링 대표 팀 훈련 - 아침 편

손상필 코치는 “현우야, 네가 체력이 아직 올라오지 않았다는 증거야. 어서 일어나”라며 봐 주질 않았다. 김현우는 숨을 헐떡이며 “물 한 잔만 먹고 할게요”라며 손 코치에게 양해를 구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