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째 메달' 필릭스, 우사인 볼트와 세계선수권 최다 메달 경쟁
작성일: 2017.08.10 12:04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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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릭스는 10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400m 결승에서 50초 08로 3위를 차지했다. 필리스 프랜시스(25, 미국, 49초 92)와 신예 살와 나세르(19, 바레인, 50초06)는 1, 2위를 차지했다.
필릭스는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모두 1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필릭스는 이번 대회가 끝나면 필릭스가 볼트를 제칠 가능성이 있다. 볼트는 남자 400m계주가 남았지만, 필릭스는 400m계주, 1,600m계주에 모두 출전한다.
한편 필릭스는 올림픽에서도 메달 9개(금 6개, 은 3개)를 따 여자 육상 선수 최다 메달,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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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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