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X윤계상 '범죄도시', 흥미진진 사건 담은 스틸 공개
작성일: 2017.08.16 17:44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화 '범죄도시'(강윤성)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 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 타진 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 한 작품이다.
공개된 1차 스틸에는 배우 마동석과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 등의 배우들이 각기 다른 존재감을 발휘한다. 배우들의 생생한 표정과 액션은 당장이라도 터질 것만 같은 흥미로운 사건을 예고,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나쁜 놈들을 한방에 때려잡는 괴물형사로 돌아온 마동석이 범죄 현장을 제압하는 장면과 사건을 추적하는 모습 등은 그 특유의 대담함과 능청스러움을 한번에 보여준다. 마동석을 긴장시키는 범죄 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으로 돌아온 윤계상의 모습 또한 파격적이다. 이제껏 본적 없는 악독한 표정으로 상대를 위협하는 그는, 눈빛 하나로 긴장감을 조성하며 도시를 공포로 몰아넣은 조직 보스로서의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OCN 드라마 '구해줘'에 출연중인 조재윤과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 출연중인 최귀화의 모습까지 공개돼 네 남자가 만들어낼 시너지에 기대를 높인다.
한편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범죄도시'는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오죽하면 "그거 담배 아니에요"…트와이스 채영, 실내흡연 의혹 '반박'
2026-08-12
-
'스토킹 혐의' A씨 벌금 3배↑구형날...황정민은 예능 포문 '극과 극'
2026-08-12
-
방탄소년단 뷔, 청력 저하 고백 "한쪽 귀 30%만 들려…군대서 심해졌다"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대추나무' 맏며느리 故이경표 3주기…미스춘향 출신 아름다운 미소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