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직캠] 질책보다는 격려…아이들과 함께 하는 지도자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아이들의 밝은 표정과 지도자들의 목소리가 홍천 종합체육관을 메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15일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를 강원도 홍천에서 개최했다. 19일까지 79개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클럽팀들이 경기를 펼친다.

경주 강동초등학교 박귀란 감독은 "아이들과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만으로 가버리면 아이들이 따라올 수 없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같이 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대전 신계초등학교 최웅민 감독은 "경기 결과에 대해 너무 강압적으로 하기보다는 즐기는 것을 강조한다. 아무래도 승패에 대한 욕심보다는 즐겁게 웃으면서 하는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한다"라고 지도관을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나고야 NOW]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48세 소승섭, 37년 만에 밟은 첫 아시안게임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