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독점영상] 데릭 윌리엄스, 1쿼터부터 '호쾌한 앨리웁'
작성일: 2014.12.27 19:20
조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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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조현숙 기자] 슬립 트레인 아레나에서 열린 피닉스 선즈와 새크라멘토 킹스의 경기. 올리 카스피가 올려준 공을 데릭 윌리엄스가 그대로 받아 시원한 앨리웁 덩크로 꽂아넣었다.
기세등등하게 앞서나가던 피닉스 선즈를 추격하는 화끈한 득점은 최고의 플레이로 선정됐다.
대런 콜리슨이 19득점, 데릭 윌리엄스와 루디 게이가 16득점으로 분전했으나 새크라멘토는 106-115로 패배했다. 3점슛 14개를 앞세운 피닉스의 외곽포와 블록슛 11개에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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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숙 기자 ch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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