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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 또 다저스 구했다, 6이닝 3실점 호투로 선발승…'오타니 홈런' ATH에 9-4 승리 (63.24)
▲ 에릭 라우어가 30일(한국시간)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세 번째 선발승을 챙겼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라우어는 6이닝 9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퀄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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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54.23)
▲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의외의 결과가 속출하고 있다. 큰 기대를 하기 어려웠던 LA 다저스의 트레이드는 그렇게 '초대박'이 터지고 있다. LA 다저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1)는 밀워키 브루어스 시절이던 2022년 29경기 158⅔이닝 11승 7패 평균자책점 3.69를 기록할 정도로 수준급 선발투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2023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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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퍼펙트게임 중 교체당했다, 상대팀 팬들이 야유…감독이 밝힌 이유는? (52.04)
▲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에우리 페레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퍼펙트게임보다 포스트시즌이 더 중요했다. 마이애미 말린스가 과감한 투수 교체를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승리를 지켜냈다. 마이애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9-8로 승리했다. 이날 가장 큰 화제는 선발 에우리 페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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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수들과 라커룸도 같이 쓸 것" 성전환한 203㎝·118㎏ NBA 1R 출신, WNBA 드래프트 참가 선언 (48.24)
▲ Basketball, NB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에네스 칸터 프리덤에 이어 또 다른 전직 NBA 선수가 2027년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 이번에는 자신의 신체 조건까지 거론하며 "압도적인 선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NBA 출신 로이스 화이트(35)는 폭스뉴스 디지털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밝히면서 2027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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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이런 대우 없었는데…전 롯데 에이스, 다저스서 정착 못한다→콜업 되고 하루 만에 강등, 로버츠 설명은 (45.58)
▲ 2일(한국시간)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7이닝을 책임지며 다저스 투수진에 큰 힘이 된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의 장기 레이스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찰리 반즈가 큰 힘을 보탠 날이었다. 다만 큰 활약에도 불구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가는 것은 피하지 못했다. KBO리그와 달라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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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 아니다" 다저스 실패한 계약? 사사키 불펜으로 돌아온다…100마일 강속구 회복 (10.23)
▲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 다저스는 사사키가 돌아온다면 불펜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사키 로키의 메이저리그 복귀가 다시 미루어졌다. 그러나 다저스는 사사키가 돌아오면 불펜 핵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4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사사키는 최근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가진 재활 등판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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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더이상 지루하지 않다…ML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 대체 어떻게 흥행 르네상스 찾아왔나 [MLB 흥행돌풍 ②] (8.51)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도 흥행 '대성공'이다. 메이저리그는 어떻게 팬들을 야구장으로, 또 TV 생중계 앞으로 돌아오게 만들었을까. 올해 메이저리그는 총 관중수 7140만 9421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7000만 관중 돌파에 성공했다. 3년 연속 관중수가 증가한 것은 2005~2007년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가장 많은 관중을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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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보스턴이 트레이드→2360억 초대형 계약했구나…벌써 15승, 158km 강속구 좌완의 봄날 (6.91)
▲ 개럿 크로셰 ▲ 개럿 크로셰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보스턴의 선택은 옳았다. 이런 추세라면 구단 역사에 남을 트레이드로 기록될지도 모른다. 보스턴 레드삭스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투수 개럿 크로셰(26)을 영입했다. 지난 해 꼴찌팀 화이트삭스에서 32경기 146이닝 6승 12패 평균자책점 3.58로 활약한 크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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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일 회복' 사사키 보직 변경 검토…"다저스 불펜 핵심 될 수 있어" (6.63)
▲ 큰 기대와 함께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사키 로키가 발전된 투구 내용으로 메이저리그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10일(한국시간) 오클라호마시키에서 치른 재활 경기에서 새크라멘토 리버캣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를 상대로 4.2이닝 동안 8탈삼진 4볼넷 3피안타 3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는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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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치고 다음 날 5타수 무안타…김하성 2경기 연속 1번 타자 출전 (6.03)
▲ 주루하는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날 5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김하성이 두 경기 연속 1번 타자로 나선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 헐스 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김하성은 1번 타자 유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애슬래틱스와 3연전 첫 경기를 하루 앞둔 11일 열린 시애틀과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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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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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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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