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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선수들과 라커룸도 같이 쓸 것" 성전환한 203㎝·118㎏ NBA 1R 출신, WNBA 드래프트 참가 선언 (1.01)
▲ Basketball, NB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에네스 칸터 프리덤에 이어 또 다른 전직 NBA 선수가 2027년 WNBA 드래프트 참가를 선언했다. 이번에는 자신의 신체 조건까지 거론하며 "압도적인 선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NBA 출신 로이스 화이트(35)는 폭스뉴스 디지털과 인터뷰에서 자신이 트랜스젠더 여성이라고 밝히면서 2027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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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A 결국 '트랜스젠더 출전' 손본다…"여성만 등록 가능" 규정 흔들리나→前 NBA 선수 드래프트 선언까지 나오자 16개 구단에 긴급 메모 (1.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농구(WNBA)가 트랜스젠더 선수의 출전 문제를 놓고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ESPN은 9일(한국시간) "캐시 엥겔버트 WNBA 커미셔너는 최근 리그 16개 구단에 메모를 보내 여자 농구에서 트랜스젠더 선수 출장을 둘러싼 논의에 대한 사무국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SPN이 입수한 메모에서 엥겔버트 커미셔너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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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1.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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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는다' 트랜스젠더 농구 선수, 女 리그 평정→"WNBA 제안 거절 안 할 것"…세계 최고 리그 도전 논란 (1.01)
▲ ⓒ토론토 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 여자프로농구에서 맹활약한 성전환 선수 쥘리 테타르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다. 테타르는 2025-26시즌 프랑스 여자 농구 2부리그(Ligue Féminine 2) 모나코 바스켓 어소시에이션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테다르는 평균 약 21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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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1.01)
▲ 출처| 영국 '미러' ▲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오른쪽)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유럽과 북미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 미국 '폭스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34)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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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탈의실에 생물학적 남성 있다"...美 백인 스타 한마디에 WNBA 발칵! 경기장 밖 찬반 집회까지→"배제가 답 아니다" 명장 공개 반박 (1.01)
▲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위 사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WNBA 스타 포워드 소피 커닝햄(29·인디애나 피버)의 '여성 스포츠 보호' 발언이 미국 전역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트랜스젠더 선수의 여자 스포츠 참가를 제한해야 한다는 커닝햄의 공개 발언 이후 경기장마다 찬반 집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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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부패” NBA 이러다 ‘폭망’하나… 전설까지 사기도박 가담, ‘네 탓이오’ 공방까지 (0.20)
▲ 사기 도박에 가담한 혐의가 밝혀져 NBA 전체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천시 빌럽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4일(한국시간) 미국은 정부 기관의 합동수사 결과에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미 프로농구(NBA)의 전·현직 선수들이 연루된 스포츠 베팅 조작 및 사기도박 사건이 적발됐다는 소식이었다. 상상도 못할 규모에, 상상도 못했던 이름이 연루되어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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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듀오 'AEAO', 韓 최초 美NBA 2K26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재삽입 (0.18)
▲ 다이나믹듀오 'AEAO'가 미국 NBA 농구 게임 최신작인 NBA 2K26에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으로 삽입된다. 제공|아메바컬쳐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다이나믹 듀오가 'AEAO'로 세계적인 스포츠 게임 유저들과 다시 만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다이나믹 듀오의 'AEAO'가 미국 NBA 농구 게임 최신작인 NBA 2K26에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으로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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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cm 공격수' 탄생…"피터 크라우치보다 크다"→ NBA 센터 출신 공식전 데뷔 "세계에서 가장 큰 축구선수" (0.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에서 센터로 활약한 파벨 포드콜진(40, 러시아)이 축구 선수로 데뷔했다. 그간 최장신 축구 선수 대명사로 꼽혀온 피터 크라우치(잉글랜드·202cm) 얀 콜러(체코·202cm)보다도 20cm 넘게 큰 압도적인 신장으로 러시아 축구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본 '게키사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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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새 역사 만들어졌다' 1호 여성 심판 등장…NBA 이후 28년 만 (0.07)
▲ 젠 파월이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을 맡는 첫 번째 여성 심판이 됐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주말 메이저리그 정규 시즌에 여성 심판이 등장하며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진다. 젠 파월은 이번 주말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리즈에서 더블헤드를 포함한 세 경기를 심판할 예정이며 주심도 맡는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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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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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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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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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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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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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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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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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