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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후이 "워너원 '에너제틱'·'네버' 큰 인기, 영광이다"

작성일: 2017.09.06 13:34 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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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펜타곤의 멤버 후이. 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이호영 기자] 그룹 펜타곤의 리더 후이가 자신이 작곡한 곡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에 대한 영광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그는 그룹 워너원의 '네버(NEVER)'와 에너제틱(Energetic)을 작곡해 화제를 모았다.

6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이십사라이브홀에서 그룹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이던,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의 4집 미니 음반 '데모_01(DEMO_0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후이는 자신을 '대세 작곡가'라고 소개했다. 그는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나는 프로 작곡가가 아니다. 아마추어에 가깝기에 노력하는 과정이다. 큰 사랑 받게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펜타곤은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데모_01(DEMO_01)'를 공개한다. 이후 오후 7시 30분 세 번째 단독콘서트 '텐타스틱 볼륨.3 ~프라미스~(TENTASTIC Vol.3 ~PROMISE~)'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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