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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소희 "'한밤'에서 만난 소유 선배 조언 가장 기억에 남아"

작성일: 2017.09.13 15:01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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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스 소희가 소유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양소영 기자] 그룹 엘리스 소희가 선배 가수 소유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엘리스(ELRIS) 두 번째 미니 음반 '컬러 크러시(Color Crush)'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엘리스 멤버 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이 참석했다.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는 소희는 "리포터 한다고 했을 때 긴장했다. 그래서 연습도 많이 했다. 다들 저보다 선배님들이니까 저는 후배로서 조언을 많이 배우려고 간다. 새겨들을 점을 생각하면서 가는 편이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친절하게 잘해주고 조언주셔서 기억에 남는다"며 "특히 소유 선배가 저에게 가까운 사람에게 잘해주라고 말씀하셨다. 스태프나 가족의 소중함을 잊어버리면 안된다고 했다. 주변 분들에게 정말 감사한 마음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엘리스는 이날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음반 '컬러 크러시'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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