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매거진 영상] 맨유 중원의 활력소 미키타리안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아라 기자] "우리의 목표는 우승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8일(이하 한국 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2017-18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 CSKA모스크바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헨리크 미키타리안(28)은 "우리의 목표는 언제나 높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우승을 노린다"고 야망을 드러냈다.
2016년 여름 맨유로 이적한 헨리크 미키타리안은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10경기에 선발 출전, 6골을 기록하며 그의 가치를 증명했다.
미키타리안은 이번 시즌 1골 5도움을 기록중이다. 리그 도움 순위 2위에 올라있다. 그는 적재적소에 어시스트를 찔러주며 맨유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는 만 17세 나이에 아르메니아 국가대표로 데뷔했다. 아르메니아 통산 최다 골 기록 보유자이자 아르메니아 출신으로는 유일하게 UEFA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 경험도 가지고 있다.
미키타리안은 "팬들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매 경기에서 잘하려고 노력한다. 팬들의 반응과 응원을 보면 기분이 특별하다"며 감사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
[나고야 NOW]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48세 소승섭, 37년 만에 밟은 첫 아시안게임
2026-09-26
-
"이러다 WBC 끝난다"…"내 부진은 WBC 때문" 사이영상 에이스 푸념에 발끈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