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나도 치어리더’ 우리카드 배구단의 찾아가는 교실, 학생들은 함박웃음
작성일: 2017.10.16 06:00
배정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우리카드의 ‘찾아가는 배구 교실’은 주말에도 계속됐다. 우리카드 배구단은 14일 서울 흥인초등학교와 봉래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심윤섭 응원단장과 박한솔 치어리더가 아이들과 땀을 흘렸다. 프로그램은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됐다. 아이들은 숨겨왔던 자신의 끼를 마음껏 뽐냈다.
행사에 참여한 심윤섭 단장은 “학생들이 치어리딩을 통해서 학교 그리고 밖에서 리더십이 향상되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흥인초등학교와 봉래초등학교 참가 학생들도 “주말에 친구들과 선생님이랑 함께 치어리딩을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우리카드 배구단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우리카드 배구단은 지속해서 유소년 배구 저변 확대를 위해 많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