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데 브라이너 "UCL 원정 힘들지만 이겨내겠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아라 기자] 맨시티의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데 브라이너. 나폴리전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맨체스터 시티는 2일 오전 4시 45분(한국 시간) 이탈리아 나폴리 스타디오 산 파올로에서 2017-18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F조 4차전 나폴리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맨시티는 3연승을 거둬 F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나폴리전에서 무승부를 거두기만 해도 16강 진출을 확정 짓는다.
데 브라이너는 나폴리전을 앞두고 가진 인터뷰에서 "챔피언스리그 원정 경기는 항상 어렵다. 홈 경기도 마찬가지다. 모든 경기를 준비하는 것은 체력적으로나 심리적으로 힘든 건 사실이다. 잘 이겨 내고 A매치 휴식기를 갖겠다"고 밝혔다.

EPL 최고의 미드필더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데 브라이너. 그는 리그 10경기에 출전해 1골 6도움을 기록하며 다비드 실바와 함께 도움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데 브라이너는 날카로운 패스, 위력적인 슈팅으로 완성형 미드필더의 자질을 뽐내고 있다. 겸손함까지 갖췄다.
그는 본인이 득점하는 것보다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가끔은 득점하는 것보다 기회를 만드는 것이 더 어렵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말이다. 득점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기심을 버려야 한다"고 덧붙였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포토S] '여홍철 딸' 여서정, '기계체조 아시안게임 무대 복귀'
2026-08-20
-
[포토S] 인사말 하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