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꾼' 비주얼 현혹꾼 나나, 치명적 매력 담은 스틸 공개
작성일: 2017.11.08 13:49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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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꾼'에서 매혹적인 미모의 사기꾼 춘자로 변신한 나나의 스틸이 공개됐다.
영화 '꾼'(감독 장창원)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작품이다. 나나는 영화에서 비주얼 현혹꾼 춘자 역으로 출연한다.
공개된 스틸 속 나나는 모델을 능가하는 비율로 각양각색의 패션을 자유자재로 소화했다. 넘치는 매력과 흠잡을 데 없는 손기술로 보석상에서 순식간에 사기판을 벌이고, 꾼’ 일당들의 미끼가 될 투자꾼 박승건도 한순간에 홀린다.
스크린 첫 도전인 나나는 춘자에 대해 "귀여우면서도 능글맞은 신선한 캐릭터다. 춘자를 통해 배우로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청순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으로 팬들의 열렬한 사랑과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나나가 '꾼'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관객을 매혹할지 기대가 높다.
한편 '꾼'은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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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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