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투데이] '메이저급' 더블 플레이의 향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우측으로 수비 시프트가 걸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 내야진은 안타성 타구를 잡아낸 3루수 클리프 패닝턴을 시작으로 크리스 오윙스-폴 골드슈미트로 연결된 환상적인 5-4-3 더블 플레이를 완성했다.
캔자스시티 로열스 유격수 유넬 에스코바는 글러브가 아닌 맨손으로 송구글 받아 곧바로 타자 주자를 아웃 시켜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1점차 살얼음판 리드를 삼진-2루 도루 저지로 완성한 끝내기 더블플레이로 지켜냈다.
MVP급 타격 페이스를 보이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3루수 조쉬 도널드슨은 수비에서도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워싱턴 내셔널스 슬러거 브라이스 하퍼는 시즌 19호 홈런으로 리그 홈런 단독 선두에 등극했으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에이스 데이빗 프라이스는 통산 13번째 완투승을 달성했다.
[영상] 7일 MLB 투데이 ⓒ 스포티비뉴스 영상편집 김용국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