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투데이] 보토와 필립스의 '사랑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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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부터 9년 동안 신시내티 레즈의 내야 우측 코너를 맡아온 신시내티 레즈의 1루수 조이 보토와 2루수 브랜든 필립스가 장난을 치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C.C사바시아는 LA에인절스를 상대로 '통산 2500탈삼진' 금자탑을 세웠지만, 퇴장이라는 불명예까지 떠안았다. 알버트 푸홀스는 535홈런으로 지미 폭스를 제치고 메이저리그 홈런 단독 17위에 이름을 올렸다.
보스턴 레드삭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뒤집기 쇼를 펼치면서 홈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탬파베이 레이스 에이스. 크리스 아처는 11삼진 역투로 시즌 7승과 함께 세 경기 연속 '두 자릿수 탈삼진-무사사구' 대기록을 세웠다.
[영상] 8일 MLB 투데이 ⓒ 스포티비뉴스 영상편집 송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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