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재기 성공' 타이거 우즈, "4라운드까지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10개월 만에 출전한 대회에서 10위권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우즈는 4일 바하마 나소에서 열린 히어로 월드챌린지 최종 4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 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친 우즈는 충전 선수 18명 가운데 공동 9위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올해 1월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출전했지만 컷 탈락했습니다. 2월에 출전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는 허리 통증으로 기권했는데요. 4월에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습니다. 이후 10개월 만에 복귀한 이번 대회에서 선전했습니다.
경기를 마친 우즈는 AP통신을 비롯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에서 긍정적인 신호가 나와 만족한다. 4라운드까지 모든 경기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리키 파울러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
韓 축구 AFC 아시안컵 초대형 변수 등장 '구급차 투입에 긴박했던 상황'...최초 혼혈 국가대표 옌스, 어깨 수술→수개월 결장 예상
2026-08-12
-
12살부터 골프만 바라본 '212억' 스타 골퍼…풀타임 투어 내려놓더니 "첫 아이 생겼어요"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