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2일 신인 선수 부모 초청회 실시
작성일: 2018.01.10 13:40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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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군 구장인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열린다. 올해 신인 선수인 곽빈, 박신지, 정철원, 김민규 등과 함께 선수들 부모가 참석한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선수들 격려 차원에서 이천을 방문한다. 신인 선수 부모들은 김 감독과 강석천 2군 감독 및 코칭스태프와 인사를 나누고 메인 그라운드, 실내 연습장, 숙소를 둘러본다.
오후 1시에는 신인 선수 입단식이 열린다. 홍성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코치가 강사로 나와 신인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강의한다. 프로 선수로서 가져야 할 바른 인성과 소양 교육도 준비돼 있다.
두산은 신인 선수 가족에게 체계적인 2군 선수 육성 시스템과 관리 프로그램을 설명하고자 이날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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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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