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레알 호날두-베일 투톱 vs 비야레알 바카-라바 투톱
작성일: 2018.01.13 23:18
한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레알마드리드가 비야레알과 2017-18 스페인 라리가 19라운드 경기에 나설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카림 벤제마가 부상 중인 레알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과 가레스 베일이 투톱으로 나선다. 이스코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지원한다.
선발 명단은 예상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루카 모드리치, 카제미루, 토니 크로스가 중앙 미드필더로 나섰다. 포백 라인은 마르셀루, 나초, 바란, 카르바할이 짝을 이룬다. 세르히오 라모스가 부상으로 빠졌다. 골키퍼 케일로르 나바스가 골문을 지킨다.
세드릭 바캄부를 베이징궈안으로 이적시킨 비야레알은 카를로스 바카와 다니 라바를 투톱으로 내세웠다.
라바는 지난 해 12월 레가네스와 경기에서 라리가 선발 데뷔저네서 데뷔골을 넣었다. 지난 11일 새벽에는 레가네스와 코파델레이 경기에서 득점하며 기세를 이었다. 비야레알 2군에서 올라와 올해 라리가 6경기에 나섰다. 레알전이 7번째 출전. 선발 출격은 이번이 네 번째다.
하비 카예하 감독이 지휘하는 비야레알도 다이아몬드형 4-4-2 대형으로 레알에 응수한다.
비야레알은 포르날스가 투톱을 지원하고, 트리게로스, 로드리 에르난데스, 사무 카스티예호가 중원에 배치됐다. 자우마 코스타, 보네라, 알바로 곤살레스, 마리오 가스파르가 포백을 구성했다. 골문은 세르히오 아센호가 지킨다.
레알과 비야레알의 경기는 14일 새벽 0시 15분 킥오프한다. SPOTV에서 생중계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아틀레티코 최고의 선수 3명 중 한 명"스페인 라리가도 '엄지 척'..."의문 있었지만, 대단한 영입"
2026-09-26
-
[오피셜] '손흥민 후임 역할' 제대로 못 했지만...아르헨은 믿는다, 메시 주장 후임으로 '이강인 동료' 로메로 선택
2026-09-26
-
로드리 소신발언..."맨시티는 잘못한 게 없다, 나는 무죄를 믿는다"
2026-09-26
-
'손흥민에게 볼 뽀뽀라니, 그렇게 좋아?' 토트넘 前 동료, SNS에 AI 영상 게시→SON 향한 '폭풍 애정' 드러냈다
2026-09-26
-
'준우승' 손흥민, 우승 기록 하나 추가될 수도...맨체스터 시티, 재정 규정 위반 115개 혐의 중 114개 유죄→우승 박탈 및 PL 퇴출 가능성
2026-09-26
-
잠을 자던 중, 남자에게 성폭행…EPL 선수 생활 중 ‘충격’ 앤디 캐롤 “2021년 뉴캐슬 시절 성폭행 고백”
2026-09-25
추천 콘텐츠
-
스넬 4이닝 1실점 호투! 다저스 또 이겼다, 시즌 99승 달성…샌프란시스코에 4-3 승리
2026-09-27
-
김하성 드디어 터졌다! '20타수 무안타' 끝낸 한 방이 3루타…8경기 만에 안타+2득점 맹활약
2026-09-27
-
"한국 육상 여신, 말 안 나올 정도로 예쁘다" 일본 팬들, 나고야 트랙에 등장한 김주하에 환호…외모→기록→소신 발언까지
2026-09-27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