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영상] ‘홀인원이 될 뻔한 아이언 샷’ 우즈,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 베스트 샷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타이거 우즈(미국)의 정교한 아이언 샷이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690만 달러) 1라운드 베스트 샷으로 선정됐다.
우즈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 클럽 남코스(파 72)에서 열린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1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작성했다.
대회 첫날 이븐파를 기록한 우즈는 단독 선두 토니 피나우(미국)에게 7타 뒤진 공동 84위에 자리했다.
189야드로 구성된 파3 16번 홀에서 우즈는 홀인원이 될 뻔한 환상적인 티샷을 선보였다. 6번 아이언으로 친 우즈의 티샷은 그린에 떨어진 뒤 경사를 타고 홀 바로 옆에 멈췄고 버디로 이어졌다.
그는 “16번 홀에서 6번 아이언을 다 쳤는데 정확하게 거리가 맞았다”며 “16번 홀 샷 장면을 보니까 바람에 도움을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에서는 PGA 투어 선수들이 멋진 샷들을 많이 보여줬다. 그 중에서도 PGA 투어는 우즈의 16번 홀 티샷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 베스트 샷으로 선정했다.
[사진] 타이거 우즈 ⓒ GettyImages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26-08-13
-
'법카로 10여 명 성 접대' 축구협회, 끝내 박지성까지 심경 고백..."충격적 상황, 축구계 전체가 깊이 생각해봐야"
2026-08-13
-
'새똥+원숭이' 충격의 경기장에 안세영이 돌아온다…인도 결국 '원숭이 언어 전문가' 3명 긴급 투입
2026-08-13
-
여성 차량 문 열려던 남성, 19세 소년이 막아섰다! 알고보니 '8승 4KO' 무에타이 선수…"진정한 영웅" 찬사→200만뷰 화제
2026-08-13
-
[오피셜] "한국은 특별한 팀" 태극마크 달았던 한국계 메이저리거 방출…마이너 25홈런 대형 유망주, '어머니의 나라' 한국행 가능성 있을까
2026-08-13
-
'父 떠나보낸' 메시 결국 은퇴하나…"계속 축구할 수 있을지 의문" 부친상 이후 현역 지속까지 고민→"커리어를 함께 끝내고 싶었는데" 절절한 사부곡
2026-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