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 백] 제네시스 오픈 우승자-버바 왓슨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임정우 기자]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버바 왓슨(미국)이 사용한 클럽은 무엇일까.
왓슨은 1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 71)에서 막을 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2위 케빈 나와 토니 피나우(이상 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왓슨은 제네시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16년 2월 노던트러스트 오픈 이후 약 2년 만에 PGA 투어에서 승수를 추가하는 데 성공했고 통산 10승째를 올렸다.
또 왓슨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추가하며 페덱스컵 랭킹 18위로 올라섰고 우승 상금으로는 129만 6000달러를 받았다.
지난주까지 117위에 자리했던 왓슨의 세계 랭킹도 크게 상승했다. 왓슨은 남자 골프 세계 랭킹 포인트 2.6149점으로 지난주보다 77계단 순위가 올라간 40위로 올라섰다.
왓슨이 이번 대회에서 사용한 클럽은 다음과 같다.
드라이버: 핑 G400 LST (그라팔로이 바이 매트릭스 로켓 핑크 X 샤프트), 8.5도
하이브리드: 핑 G (매트릭스 알투스 레드 X 샤프트), 19도
아이언: 핑 i블레이드(2번 아이언: 트루 템퍼 다이나믹 골드 투어 이슈 X100 샤프트), 핑 S55(4번~PW: 트루 템퍼 다이나믹 골드 투어 이슈 X100 샤프트)
웨지: 핑 글라이드 2.0 SS(52도, 56도: 트루 템퍼 다이나믹 골드 X100 샤프트), 핑 글라이드 2.0 TS (60도: 트루 템퍼 다이나믹 골드 X100 샤프트 )
퍼터: 핑 PLD 앤서 프로토 타입 (34.25인치)
볼: 타이틀리스트 Pro V1x
[사진] 버바 왓슨 ⓒ GettyImages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그런 멍청한 루머들은 사실 아니야" 미국 대표팀 불화설, 세계 1위 셰플러 반박
2026-09-24
-
버디-버디-이글로 시작하더니 29타…시플리 62타 폭발, PGA 첫 36홀 선두
2026-09-19
-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스크린 골프대회…초등 동창 '왕북이글스'도 우승 도전
2026-09-18
-
'본의 아니게' 한국 차 홍보도 했는데…'골프 황제' 우즈 유죄 인정→5년 동안 운전대 못 잡는다
2026-09-18
-
[나고야 NOW] PGA 4승 김주형부터 여고생 3인방까지…한국 골프, 16년 만에 '금메달 4개' 정조준
2026-09-17
추천 콘텐츠
-
협회 '오피셜' 공식발표 "한일전 앞두고 립스틱 바르네"…한국 이기고 결승가서 은메달 땄는데도 악플 폭주 → 日 배구 결국 '호소문'
2026-09-26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이정후에게 맞고 글러브 패대기…체면구겼던 사이영 에이스, 제대로 설욕! 7이닝 10K 무실점 호투, 로버츠도 극찬
2026-09-26
-
韓 야구만 회사원에 졌나…가전 매장 여직원, 日 육상 역사를 썼다…7종 경기 은메달리스트 '투잡' 대성공
2026-09-26
-
"사전 정보 있었어" KBO 선수들 제대로 분석당했었다…예견됐던 日 사회인 야구 반란, 감독과 선수들이 밝힌 한국전 완승 요인은
2026-09-26
-
이영표의 소신 발언 "지금은 결과, 이민성 감독 말이 맞다"…"전술 이해할 수 없다"에서 지지 → 안정환도 "대회 내내 잘하는 팀은 없어" 응원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