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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반하나 "유닛이지만 멤버 모두 참여, 장점이자 차별점"

작성일: 2018.04.03 11:59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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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걸의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가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로 컴백했다.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의 첫 번째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가 자신들만의 강점을 이야기했다.

2일 오마이걸 반하나는 서울 중구 명동 메사홀에서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첫 유닛이다. 효정, 비니, 아린으로 구성됐으며, 오마이걸의 반이 참여하지만 하나가 된다는 의미와 오마이걸 만의 새로운 매력에 다시 한 번 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효정은 “‘오마이걸 반하나는 오마이걸의 반이지만 하나를 이뤄 팀을 이룬다는 뜻과 우리에게 반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활동하고 있는 모든 유닛이 대단하지만 모든 멤버가 참여한 점이 장점이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안무,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이번 곡의 포인트이기 때문에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비니도 효정의 의견에 동의했다. 비니는 유닛이지만 모든 멤버가 참여했다는 점이 차별점이자 강점이다. 멤버의 유동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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