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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대현-이영하 '강력한 원투 펀치

작성일: 2015.06.29 20:06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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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한희재 기자] 29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69회 황금사자기' 대구 상원고등학교와 선린 인터넷고등학교의 결승전에서 1회초 선린고 선발 김대현과 6회초 1사 1, 3루, 마운드에 오른 이영하의 투구모습.

김대현과 이영하는 이날 프로야구 1차 드래프트를 통해 각각 LG와 두산에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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