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K-SWISS 챔피언십 전승봉 팀장 "케이스위스 외 스포츠 브랜드, 널리 알릴 것"
작성일: 2018.04.08 20:21
송경택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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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목동, 송경택 PD] 국내 최대 규모의 동호인 테니스 대회인 '2018 케이스위스 테니스 챔피언십 결승전이 8일 열렸다.
2018 케이스위스 테니스 챔피언십 각부 결승전이 8일 서울 목동 테니스장에서 진행됐다.
헤리티지 아메리칸 테니스 브랜드인 케이스위스가 주최와 후원을 맡고 (사)한국테니스진흥원, 한국 동호인 테니스연맹(KATA)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동호인 대회로는 가장 큰 'GA그룹'에 속해 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40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했다.
혼합복식은 총 120개 팀이 출전하고 오픈부는 72팀, 개나리부는 지역 별로 각 80팀이 출전했다. 베테랑 팀도 80개 팀이고 국화부 96개 팀, 신인 80팀 등 총 848팀이 나섰다.

이자리에는 화승 마케팅 팀장 전승봉씨가 나서 동호인 테니스 대회의 취지와 대회 지향점에 대해 설명했다.
다음은 전승봉 팀장과 나눈 일문일답.
Q. 동호인 테니스 대회 개최 취지는?
A. 세계 최초의 가죽 테니스화인 “클래식 오리지널(Classic Original)”을 제작한 테니스화의 역사와 헤리티지를 가지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로서 한국 동호인 테니스의 발전과 진흥을 도모하고자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Q. 대회 슬로건인 'Youth Playground'와 대회 지향점은?
A. “Youth Playgroud” 대회 슬로건은 이번 테니스 대회를 통해 경쟁을 떠나 모든 참가자분들이 테니스의 재미와 창조적인 플레이를 발휘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슬로건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8 케이스위스 테니스 챔피언십은 참가자 뿐만 아니라 대회 기간 목동 테니스장에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벤트, 푸드코트, 브랜드 체험존, 경품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Q. 최초의 가죽 테니스화를 제작한 브랜드 케이스위스의 철학과 방향은?
A. 'Heritage American Tennis Brand'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통해 창조적(Creative)이고 재미있으며(Playful), 진보적인(Progressive) 캘리포니아의 정신과 미학을 제품에 담아내고 있으면서 브랜드 특유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매년 소비자 트렌드에 맞혀 새롭고 독창적인 스포츠 용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Q. 모기업 '화승'은 케이스위스 외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와 머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브랜드로써 앞으로의 행보와 목표는?
A. 국내 정통 스포츠 브랜드인 르까프를 비롯해 머렐, 케이스위스 등 글로벌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인 케이스위스, 머렐을 유통하면서 국내 스포츠 시장 최고의 회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화승은 탄탄한 신발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신발/의류/용품 등 기능성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 되자 인력을 강화하면서 고객 가치와 니즈(Needs)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위해 미래 신기술과 기업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Q. 대회를 참여해 주신 모든 참가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A. 2018 케이스위스 테니스 챔피언십을 통해 한국 테니스 부흥과 발전을 위해 전국 최대 규모의 동호인 대회를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본 대회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과 테니스를 사랑하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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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택 PD 기자 sk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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