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 현장] 롯데 베테랑 송승준, 왼쪽 허벅지 통증으로 2회 교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송승준은 11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8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네 타자를 상대로 출루를 허용하지 않았지만 2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른손 투수 진명호로 교체됐다.
1회 이정후와 임병욱, 김하성을 삼자범퇴 처리한 뒤 2회 선두 타자 박병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았다. 그리고 진명호와 교체됐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왼쪽 허벅지 근육통으로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아이싱 조치를 했고 당장 병원에 갈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정밀 검진 여부는 상태를 보고 결정한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14년 전 잠실 마운드 밟았던 '203㎝' 호주 장신 좌완…그때 알았을까, 호주전 승리투수와 같은 팀 될 줄은
2026-08-20
-
이의리를 복사할 수는 없잖아… KIA에 또 희망 떴다? 악몽 지우고 살아났다
2026-08-20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보스 첫 승? 같은 날 후라도 두 번째 2군 등판은 어땠나…30일 KT전 복귀 가능할까
2026-08-20
-
이의리 공식 마무리 낙점 발표, 이 선수에 달렸다? ‘KIA 좌승사자’ 천군만마 온다
2026-08-20
-
문현빈을 따라다니는 지긋지긋한 그 단어… 너무 잔인한 계절, 트라우마 떨쳐낼까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