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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측 "수록곡 '도시애' 저작권 논란 인지, 발매 연기"

작성일: 2018.06.04 15:5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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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유빈이 솔로앨범 수록곡 '도시애' 저작권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가수 유빈의 솔로앨범 수록곡 도시애가 발매 연기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4JYP팬즈에 유빈의 첫 솔로 앨범 도시여자(都市女子)’의 수록곡 도시애()’ 관련 저작권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으로 인지됐다고 밝혔다.

이어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해당 곡은 발매가 연기된다. 기다려 주신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유빈은 오는 5일 오후 6시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와 타이틀곡 숙녀를 발매한다. 수록곡 도시애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저작권 논란으로 인해 발매가 연기됐다. 솔로곡 숙녀는 도회적이면서 상쾌한 느낌이 넘치는 시티팝 장르로, 도도한 도시 여성을 표현한 가사가 경쾌한 리듬과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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