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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채은성-김사훈, 따뜻한 스포츠맨십

작성일: 2018.06.22 20:53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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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1사 LG 채은성의 파울 타구에 맞은 롯데 포수 김사훈. 채은성이 김사훈의 등에 묻은 모래를 털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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