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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데뷔 전 콘서트 전석 매진 '티켓 파워'

작성일: 2018.07.27 14:0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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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소녀가 데뷔 전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다. 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티켓 파워로 인기를 증명했다.

이달의 소녀는 오는 8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루나벌스(LOONAbirth)’를 개최한다.

이달의 소녀의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27지난 26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를 통해 일반 티켓 예매를 시작했고, 불과 2분 만에 티켓 전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달의 소녀의 이번 콘서트는 국내 걸그룹이 활동 후가 아닌 단독 콘서트를 통해 데뷔를 시작한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여기에 올림픽홀에서 티켓을 전석 매진시켜서 의미가 있다.

▲ 이달의 소녀가 데뷔 전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켰다. 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루나벌스(LOONAbirth)’에서는 지난 201610월 첫 번째 멤버 희진을 시작으로 올리비아 혜까지 모두 12(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 고원, 올리비아 혜)의 멤버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최근 공식 팬클럽 1기 모집을 완료했고, 공식 팬클럽명인 오빛(Obit)’을 공개하며 완전체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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