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하현우·김윤아·홍진영, '2018 SOBA' 응원…8월30일 개최

작성일: 2018.07.27 17:18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하현우, 백지영, 홍진영, 자우림(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개최를 응원했다. 제공|E&P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개최를 축하하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는 최근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실력파 뮤지션들의 응원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안정된 라이브 실력을 자랑하는 하현우를 비롯해 애절한 보이스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백지영과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대한민국 대표 밴드로 자리매김한 자우림이 후배 가수들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2018 SOBA’ 참석을 확정 지은 트로트계의 아이돌홍진영 역시 특유의 넘치는 끼와 흥으로 응원에 힘을 보탰다.

탄탄한 라인업 공개로 연일 주목받고 있는 ‘2018 SOBA’는 그룹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뉴이스트W, AOA, 몬스타엑스, 볼빨간사춘기, 모모랜드, 마마무, NCT 127, 태진아, 홍진영, 이루, 7SENSES K팝 흐름을 주도하는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예고, 국내외 음악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중가요의 활성화와 글로벌화에 앞장 서고 있는 2018 하반기 첫 번째 음악 시상식 ‘2018 SOBA’는 현재 소리바다 공식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SOBA 본상’ ‘SOBA 인기상(남녀부문)’ ‘SOBA 힙합 아티스트상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 중이다.

소리바다가 주최하며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8 SOBA’는 오는 8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