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조직 개편과 인사 이동 실시…리그 운영 전문성 강화
작성일: 2018.08.17 11:04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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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본부는 심판부와 경기부로 구분해 운영하며 해당 부서의 전문성 강화 및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홍기환 前 KBL 심판을 심판부장으로 오원강 前 KBL 경기 감독관을 경기 부장으로 선임했다.
아울러 프로농구의 체계적인 브랜드 관리 및 적극적인 스폰서 유치를 위해 마케팅팀에 정인수 팀장(前 이노션 통합 마케팅 기획 담당)과 이지선 대리(前 CGV 마케팅 기획 담당)를 영입했다.
한편 홍보/마케팅 팀장을 겸직했던 최현식 팀장은 홍보팀장으로 리그 홍보에 전념할 예정이며 경영관리팀 김동현 대리는 과장 승진 및 팀장(대행)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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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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