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마네, EPL 4라운드 베스트 11 선정(英 스카이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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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일(한국 시간)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베스트 11을 선정해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선수 선정은 맨체스터 시티,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국가 대표로 활약했고 현재 '스카이스포츠' 패널로 활동하는 대니 밀스가 했다.
베스트 11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됐다. 골키퍼 부문은 후이 파트리시우(울버햄튼)가 선정됐다. 파트리시우의 선방 덕에 울버햄튼은 웨스트햄을 1-0으로 꺾었다.
수비는 마르코스 알론소(첼시), 크레이그 카스카트(왓포드), 조셉 고메스(리버풀), 카일 워커(맨시티)가 선정됐다.
미드필드는 쟝 미카엘 세리(풀럼), 필리프 빌링(허더즈필드), 피에르 에밀 호이비어(사우샘프턴)이 뽑혔다.
공격수 부문은 2경기 연속 골을 넣은 에덴 아자르(첼시), 멀티골을 넣은 글렌 머레이(브라이튼), 레스터전 선제골을 넣은 사디오 마네(리버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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