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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마네, EPL 4라운드 베스트 11 선정(英 스카이스포츠)

작성일: 2018.09.03 21:24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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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자르(왼쪽), 마네
[스카이스포츠=김도곤 기자] 에덴 아자르, 사디오 마네 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3일(한국 시간)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베스트 11을 선정해 '이주의 팀'을 발표했다. 선수 선정은 맨체스터 시티, 리즈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국가 대표로 활약했고 현재 '스카이스포츠' 패널로 활동하는 대니 밀스가 했다.

베스트 11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됐다. 골키퍼 부문은 후이 파트리시우(울버햄튼)가 선정됐다. 파트리시우의 선방 덕에 울버햄튼은 웨스트햄을 1-0으로 꺾었다.

수비는 마르코스 알론소(첼시), 크레이그 카스카트(왓포드), 조셉 고메스(리버풀), 카일 워커(맨시티)가 선정됐다.

미드필드는 쟝 미카엘 세리(풀럼), 필리프 빌링(허더즈필드), 피에르 에밀 호이비어(사우샘프턴)이 뽑혔다.

공격수 부문은 2경기 연속 골을 넣은 에덴 아자르(첼시), 멀티골을 넣은 글렌 머레이(브라이튼), 레스터전 선제골을 넣은 사디오 마네(리버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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