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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ML 데뷔 첫 연타석 홈런' 강정호, 해적단 1등 선원 인증

작성일: 2015.07.30 07:02 스포츠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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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해적단 1등 선원'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50일 만에 
3안타 경기를 완성하며 물오른 타격감을 뽐냈다. 30일(이하 한국 시간) 미네소타전에서 시즌 7호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몰아치는 불방망이로 팀의 10-4 대승을 이끌었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 2경기 연속 홈런이자 연타석 홈런을 달성하며 NL 7월의 신인 수상 가능성도 높였다.

▲ '좌완 풍년' 두산, 위닝시리즈 노린다

좌완 투수가 부족해 늘 한숨 짓던 그 팀이 맞나 싶다. 두산 베어스가 '느림의 미학' 유희관에 이어 '미래의 좌완 에이스' 허준혁을 앞세워 한화전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올 시즌 3승 무패 평균자책점 1.80으로 팀내 확실한 필승 카드로 거듭난 허준혁은 '약속의 땅' 잠실에서 시즌 4승에 도전한다. 한편, 한화는 '리그 최고의 하드웨어' 김민우를 내세워 전날 패배 설욕을 준비하고 있다.

▲ 로우지 vs 코레이아 승자는 누가 될까

여성 종합격투기의 '별 중의 별' 론다 로우지가 오는 8월 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UFC 190 메인이벤트에서 베스 코레이아를 상대로 6차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처음으로 미국이 아닌 장소에서 경기를 치르게 될 로우지는 '자살' 발언으로 심기를 불편하게 한 코레이아를 단단히 벼르고 있다.

[영상] 30일 굿모닝 스포츠 ⓒ 스포티비뉴스 영상편집 송경택

[그래픽] 스포티비뉴스 디자이너 김종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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