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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벤, '열애중' 역주행 후 변했어" 너스레

작성일: 2018.10.10 16:32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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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성 듀오 바이브가 정규 8집 앨범으로 컴백했다. 제공|메이저나인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그룹 바이브가 같은 소속사 가수 벤의 열애중역주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바이브는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정규 8어바웃 미(About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바이브는 같은 소속사 가수 벤의 열애중역주행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5월 발매된 벤의 첫 정규 앨범 ‘RECIPE’ 타이틀곡 열애중은 공개 당시 큰 반응은 없었지만 입소문을 타고 역주행하며 결국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다. 벤은 음악 방송에서 소환되며 역주행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류재현은 “‘열애중은 윤민수가 탐내던 곡이다. 곡을 써놓고 우리가 부르면 안되냐고 하고 잠시 미국에 갔는데, 그때 내가 벤을 불러서 윤민수가 하는 건 싫다고 말하면서 불러달라고 했다이후 윤민수가 돌아왔고, 벤이 부른 열애중을 들려줬다. 그렇게 발매가 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민수는 우리가 컴백한다고 해서 벤이 응원할 줄 알았는데 크게 응원은 없었다. 역주행 하더니 변했다. 신용재는 연락이 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바이브의 정규 8어바웃 미는 오늘(10)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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