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친정 팀을 적으로…호날두-포그바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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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제작 영상뉴스팀] 유벤투스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폴 포그바가 친정 팀을 상대합니다. 두 선수에겐 복잡한 심경이 들 만한 경기입니다.

11년 만에 아스널 10연승…에메리 "더 발전해야 한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제작 영상뉴스팀] 아스널이 10연승을 달렸습니다. 11년 만의 대기록입니다.
아스널은 23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에서 레스터시티를 3-1로 꺾었습니다.
리그와 컵 대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포함 9연승을 기록 중이던 아스널은 10연승에 도달했습니다. 순위도 한 계단 끌어 올렸습니다. 7승 2패, 승점 21점으로 토트넘 홋스퍼와 같지만 득실차에서 앞섰습니다.
아스널의 10연승은 무려 11년 만에 올린 기록입니다. 지난 2007년 10월 아르센 벵거 감독 시절 12연승을 달린 이후 첫 10연승입니다. 그만큼 아스널의 최근 기세가 좋습니다.
경기 후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오늘 밤은 최고였다. 선수들의 태도와 경기력이 좋았다. 승리할 만했다"라고 칭찬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는 점점 나아지고 있다"라며 "경기를 더욱 지배해야 한다. 지금보다 더 포제션을 갖고 유리한 포지션을 점해야 한다. 이날 전반전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경기력이 좋아졌다"라며 앞으로 목표까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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