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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티켓 파워도 괴물…'루나 스튜디오' 매진

작성일: 2018.11.01 18:15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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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루나 스튜디오'가 매진됐다. 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보이는 라디오 콘서트 루나 스튜디오 인 서울'을 매진시키며 또 한 번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1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오는 23일을 시작으로 총 5회에 걸처 서울 마포구 홍대 무브홀에서 진행되는 이달의 소녀 '루나 스튜디오 인 서울'(LOONA STUDIO in SEOUL) 티켓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소녀는 앞서 걸그룹 최초 올림픽홀에서 진행한 데뷔 콘서트는 물론 완전체 데뷔 전 진행된 팬미팅 등 오픈하는 공연마다 매진 사례를 보여주며 괴물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증명했다.

오는 23일부터 진행되는 '루나 스튜디오 인 서울'은 완전체로 데뷔한 이달의 소녀가 팬들에게 전하는 특별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보이는 라디오 콘셉트의 토크 콘서트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삼분의일(1/3), 오드아이써클(ODD EYE CIRCLE), 와이와이바이와이(yyxy)의 유닛별 공연부터 여진과 시크릿 멤버로 구성된 스페셜 공연, 12명의 완전체까지 3일에 걸쳐 총 5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약 2년 동안 진행된 역대급 데뷔 프로모션을 통해 지난 8월 완전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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