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박소연 '눈 녹이는 따뜻한 미소'
작성일: 2015.01.19 17:00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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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태릉, 한희재 기자] 제2의 김연아를 찾는 피겨 관계자와 팬들에게 박소연은 이미 익숙한 존재다. 지난 소치올림픽에도 김연아 김해진과 참가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박소연은 지난 9일 '제69회 전국남녀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시니어부 여자싱글 프리스케이팅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존재를 공고히 했다.
19일 박소연이 스포티비와의 인터뷰를 했다. 평소보다 따사로운 햇살아래 선 박소연은 손에 놓인 눈과 팬들을 녹을듯한 따뜻한 미소를 선보였다.

▲ 진지한 모습으로 아이스링크를 누비는 박소연

▲ 연습은 항상 진지하다.

▲ 연습을 마치고 카메라 앞에 선 박소연

▲ 눈도 녹을듯한 따뜻한 미소

▲ 아리따운 소녀의 미소

▲ 따스한 겨울햇살 앞에 선 박소연

▲ 아직은 어색한 소녀의 앳된 모습

▲ 박소연의 귀여운 표정1

▲ 박소연의 귀여운 표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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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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