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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영상⑥] 11년 만에 가을을 날아오른 독수리, 더 높은 비상 꿈꾸는 2019년

작성일: 2018.11.22 14:00 스포츠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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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정규 시즌 3위로 무려 11년 만에 가을 야구에 올라갔다. 무엇보다 리빌딩을 선언하고 투자를 줄여 약체로 꼽혔던 시즌이기 때문에 놀라운 결과물이다. 비록 가을 야구는 4경기, 단 5일 만에 끝났으나 한 한화 팬은 “내 생애 가장 행복했던 가을 야구 5일”이라고 소리쳤다.

새로 지휘봉을 잡고 기적을 이룬 한 감독은 "올 시즌 고생 너무 많았다, 너무 잘해줘서 고맙다. 지금을 잘 기억하고 있다가 이제 다시 새로운 시작이니까 잘 쉬고 내년 더 좋은 팀이 돼서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 보여주자"고 말했다.

대전을 행복하게 했던 한 해를 정리하고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노리는 2019년 전망이 담긴 이번 결산은 스포츠타임 영상(21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2로 승리한 한화. 마무리 정우람이 하주석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다.

21일 한화에 이어, 오늘(22일) 밤 10시 SPOTV 스포츠타임에선 신인왕 강백호와 함께 창단 첫 최하위 탈출에 성공한 KT를 정리한다. SPOTV 노윤주 아나운서와 함께 스포티비뉴스 이재국 기자와 KT 담당 김민경 기자가 감동 스토리를 이야기한다.

제작=스포츠타임
출연=노윤주 SPOTV 아나운서, 스포티비뉴스 이재국·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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