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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이사회 열고 전임감독제 유지하기로

작성일: 2018.11.27 11:32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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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정운찬 총재, 장윤호 사무총장.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27일 오전 9시 이사간담회를 개최하고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국가대표팀 전임감독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KBO는 2019년 프리미어 12 및 2020년 도쿄 올림픽 준비를 위해 차기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하기로 하고, 국가대표 감독 후보 선정 및 선수 선발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빠른 시일 내에 기술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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