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S] '국가부도의 날' 개봉 첫날 30만 관객으로 흥행 1위 출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가부도의 날'은 개봉 당일인 지난 28일 하루동안 30만 123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1178개 스크린에서 5724번 상영된 결과로, 사전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32만 535명이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일주일 남은 상황에서 각기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97년 IMF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제작 단계부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이날 20만 2915명을 동원해 2위로 밀려났다. 개봉 한 달이 됐지만 여전히 많은 관객을 만나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511만 5195명으로 개봉 29일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8만 3451명을 동원한 '성난황소'는 3위를 기록했다. '보헤미안 랩소디'와 함께 '국가부도의 날' 개봉으로 순위가 밀렸다. 누적 관객수는 118만 3456명이다.
신작 '후드'는 5만 8581명을 동원해 4위로 출발했다. 627개 스크린에서 2189번 상영됐고, 사전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6만 779명이다.
'완벽한 타인'은 3만 5884명을 더해 누적 관객수 500만 4821명을 기록했다. '보헤미안 랩소디'와 마찬가지로 개봉 29일만에 500만 관객을 넘겼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거미줄에 걸린 소녀' '베일리 어게인' '바울'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변요한, '타짜' 시리즈 피날레 소감 "부담감이나 두려움은 없어"
2026-08-12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추천 콘텐츠
-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 입원"…오상진, 생후 50일 子 공개('편스토랑')
2026-08-12
-
최시원, '거꾸로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 "나이 먹고 사회적 책임감…예의 차려 말하다"
2026-08-12
-
방탄소년단 '스윔', 美 빌보드 '핫100' 20주 연속 차트인…'버터'와 타이기록
2026-08-12
-
33기 모솔男, 자기소개 직전 돌연 화장실行...데프콘 "굳이 지금?"('나는솔로')
2026-08-12
-
미미, 첫 솔로 '비시 배시 보시' 콘셉트 사진 공개...레트로 감성 극대화
2026-08-12
-
흰(박혜원)→육중완밴드...킨디라운지가 추천하는 8월의 공연 4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