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인터뷰] 'MOM' 손흥민, "지고 있던 상황 정말 중요했던 득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충훈 영상 기자 / 김태홍 영상 기자] 손흥민이 완벽한 활약을 펼쳤다.
손흥민은 24일 새벽(한국 시간) 영국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8-19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에버튼과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활약으로 토트넘은 에버튼을 6-2로 이겼다. 승점 42점이 된 토트넘은 리그 선두 리버풀에 승점 6점 차로 추격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공식 MOM(Man of the match)으로 선정된 손흥민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동점골 상황에 대해 "나 역시 좀 놀랐고 어려운 각도였던 건 사실이다. 그러나 목표를 제대로 겨냥하려고 노력했고, 1-0으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정말 중요했던 득점이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있었고,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또, 손흥민은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의 패배에 관해 묻는 질문에 "우리는 사실 다른 팀들을 신경쓰지 않는다. 물론 리그의 상황이 치열한 건 사실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경기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승점 3점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직 긴 여정이 남았기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지켜봐야 알 것이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