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민혁 "입대까지 남은 시간 즐길 것…소중한 추억 만들겠다"
작성일: 2019.01.15 14:44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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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비투비 민혁이 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민혁은 1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허타존(HUTAZON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첫 솔로 정규앨범을 발표하는 민혁이지만 아쉬운 소식도 있다. 그는 오는 2월7일 입대해 의무경찰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입대를 압둔 민혁은 첫 솔로 정규앨범 발표 및 콘서트 등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민혁은 "2기 리더가 됐는데, 입대를 하면서 동생들만 남겨지게 됐다.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며 "하지만 국방의 의무는 해야하는 것이기에 당연히 가야한다. 가기 전에 많은 기회가 주어졌다는 점에 감사하고,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민혁은 "동생들은 형들 없어도 잘하는 친구들이다. 그래서 걱정이 없다"고 덧붙였다.
민혁의 첫 솔로 정규앨범 '허타존'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wy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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