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굿모닝 스포츠] '킹캉' 강정호, '멀티홈런' 괴력 과시…'로드 FC' 이윤준 판정승

작성일: 2015.08.23 08:10 스포츠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매일 아침 생생하게 전달되는 스포츠 종합 뉴스 '굿모닝 스포츠'. 전날 열린 KBO 경기 결과와 최신 MLB 소식을 비롯한 해외 스포츠 단신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편집자주)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메이저리그에서 첫 1경기 2홈런을 쏘아 올렸다. 강정호는 지난달 미네소타전 29일 마지막 타석과 30일 첫 타석에서 이틀에 걸쳐 연타석 홈런을 친 적이 있지만 한 경기에서 홈런 2개를 날린 것은 처음이다.


◆ '킹캉' 강정호, '멀티 홈런' 괴력 과시

강정호는 23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서 0-1로 지고 있는 3회 동점 홈런과 1-1로 팽팽히 맞선 7회 역전 홈런을 터뜨리는 등 맹활약하며 팀 3-2 승리를 이끌었다. 2안타를 추가한 강정호는 시즌 100안타를 기록했고 타율은 2할8푼7리에서 2할9푼(345타수 100안타)로 올랐다.

◆ '챔프 대 챔프' 이윤준, 최무겸에게 판정승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이윤준이 페더급 챔피언 최무겸을 꺾었다. 타격전에선 박빙이었으나 테이크다운 공방에서 승부가 갈리며 이윤준은 3-0 판정승을 거뒀다.

◆ 로드FC 부대표 밥샙, 단독 인터뷰 공개 예정

김보성, 밥샙 등 로드FC 관계자들이 경기 전 원주 중앙시장에서 전통 시장을 살리자는 취지로 공연했다. 부대표 밥샙 단독 인터뷰는 스포티비뉴스에서 공개된다.

◆ KIA 스틴슨, 5위 수성 선봉장 될까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5위 싸움은 일요일(23일)에도 계속된다. KIA는 선발로 조시 스틴슨을 내세우며 5위 수성전에 나선다. 스틴슨의 한화와 추억은 좋지 않다. 1경기에 등판해 3이닝 12피안타 7실점을 기록했다. 스틴슨이 KIA 5위 수성의 선봉장이 돼 22일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상] 8월 23일 굿모닝 스포츠 ⓒ 스포티비뉴스 박인애

[사진] 강정호 ⓒ Gettyimages

많이 본 기사